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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st

저에게 도예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.

제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 

따뜻한 마음과 축복이 전해진다면 

​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.

​축복합니다^^

​선교사로써의 삶

25년전 ,유학생으로 처음 일본에 왔습니다.

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저를 선교사의 길로 부르셨습니다,

지금은 일본에서 복음을 전하며 영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.

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,

​ 제 작품에도 자연스럽게 담기기를 소망합니다

 

​작업하는 도예가의 삶

처음에는 복음을 전하는 작은 도구였습니다.

이제는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  또 하나의 사명이 되었습니다.

작품 하나하나에 축복의 마음을 담습니다.

​이 작품이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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