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of page

성찬

  • 작성자 사진: HYUNHEE JOUNG
    HYUNHEE JOUNG
  • 7월 21일
  • 1분 분량
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그림입니다/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(눅22;19)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(고전11;25)/ 성찬은 주님이 나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다 라는 복음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입니다. 성찬은 내 선함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입니다 라는 고백을 하는 시간입니다.성찬은 개인적인 신앙행위이면서 동시에 공동체적인 예식입니다.  성찬은 우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, 그 분의 은혜안에서 한 몸이 되고 회개와 사랑으로 살아가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거룩한 언약의 식탁입니다.
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그림입니다/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(눅22;19)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(고전11;25)/ 성찬은 주님이 나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다 라는 복음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입니다. 성찬은 내 선함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입니다 라는 고백을 하는 시간입니다.성찬은 개인적인 신앙행위이면서 동시에 공동체적인 예식입니다. 성찬은 우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, 그 분의 은혜안에서 한 몸이 되고 회개와 사랑으로 살아가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거룩한 언약의 식탁입니다.

 
 
 

댓글


bottom of page